2008년 04월 06일
죽일놈의 게으름.
지난겨울과 일주일전 사놓은 책들 고스란히 모니터 옆에서 날 펼쳐줘~~~~라며 입을 모으고있는가운데...
장송
말을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
ZOO
빨랑빨랑 읽자.
시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멍때리지말고 책을 읽어 책을!!!!!!!!!
장송
말을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
ZOO
빨랑빨랑 읽자.
시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멍때리지말고 책을 읽어 책을!!!!!!!!!
# by | 2008/04/06 19:54 | 일상다반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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